November 13, 2008
November 11, 2008
이전에 나는 오래된 죄의 성의 사는 사람 이었고, 내 행실을 의지 했었네
하루는 나팔수 가 와서 나의 닫혀진 문을 열라고 명령 했었네.
나는 분노에 사로잡혀 그는 절대로 들어올 수 없을 것이라고 소리쳤다네.
그런 내게 훌륭하고 매력적인 분이, 애정으로 가득 찬 얼굴로; 못 이 박히셨던 흉터가 새겨진 손으로, 못 자국이 새겨진 발로 나를 찾아 오셨네.
그는 손에 드신 십자가로 내 문을 두드리셨네-
처음 일격에 나의 편견 과 혐오감의 문은 흔들렸고
두 번째 일격에는 더욱 더 진동을 했고
세 번째 일격에 그 문은 무너지면서
그 분은 들어 오셨다네.
그 분은 이렇게 말씀하셨네, “일어나라, 내가 너를 영원한 사랑으로 사랑했으니, 두 발을 딛고 일어서라”
“그의 값없이 주시는 은혜만이,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흐르는 그 은혜만이,
나의 애착과 성향을 바꾸시고, 나의 영혼을 단단히 붙잡으신다네”
스펄존 목사님의 설교, “십자가에 못 박히신 구주” 중에서.
원문 출처: www.gracegems.org
November 7, 2008
이 편집된 설교 동영상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설교 본문 중에서 편집된 동영상과 관련된 파트를 번역해서 올렸습니다.
나의 소망: 동요시키는 것만으로 그치는 것이 아닌, 소망을 주고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
거듭남에 대한 설교 시리즈를 시작하면서, 이 가르침이 얼마나 사람들을 동요시킬지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무척 조심하고 싶습니다. 연약하고 가냘픈 영혼들에게 불필요한 압박을 주고 싶진 않습니다. 하지만 또한, 영적인 삶을, 도덕과 종교적인 삶으로 오해한 자들에게 거짓된 소망을 주고 싶지도 않습니다.
제발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이 설교를 하면서 영원한 영혼에 관한 것을 다룬다는 것을 요즘 통감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에게 생명을 줄 수 있는 능력도 없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 만이 생명을 주십니다. 그래서 저는 에베소서 2:4-5 쓰여 있는 대로 하나님이 역사하실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하나님은 사랑의 풍성함을 더 크게 드러내시는 것을 좋아하십니다-진실 안에 구주께서 높임 받으실 때 은혜를 주시는 것을 말입니다.
그게 바로 제 소망입니다: 바로 이 시리즈가 사람들을 동요 시키고 불안케 하는 것 만이 아닌, 위로하고 구원에 이르도록 하는 것입니다.
November 5, 2008
새로운 존재
(J.C. Ryle, “거듭남”)
예수께서 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말한다, 누구든지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요한복음 3:3(우리말 성경)
거듭난 다는 것은 마치 새로운 존재가 되어……
새로운 생각,
새로운 마음,
새로운 관점,
새로운 생활의 법칙,
새로운 습관 과 소망,
새로운 사모함,
새로운 취미,
새로이 혐오 하는 것,
새로운 두려움,
새로운 기쁨,
새로운 슬픔을 가지게 되고;
싫어하던 것 들이 사랑스럽게 변하며, 사랑하던 것 들을 싫어하게 되고,
그리고……
하나님에 대해서,
우리에 대해서,
세상에 대해서,
곧 올 새로운 삶에 대해서,
구원에 대해서,
전혀 다른 사고를 가지게 됩니다.
거듭난 사람은, 명확하게 다른 존재이며 새로운 피조물입니다-이전 것은 지나갔습니다!
그는 모든 것 에서 철저하게 다른 방향성과 성향을 가지게 됩니다. 모든 것이 새롭게 된 것 입니다. 이것은 우리 안에 심겨지는 새로운 법칙이고 좋은 열매를 맺을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왜냐하면……
눈 먼 자의 눈이 떠지고;
듣지 못하는 자의 귀가 열리고;
말 하지 못하던 자의 혀가 풀리며;
손 과 발이 없던 자에게 선물이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거듭난 자는 더 이상 그의 지체가 불의 의 도구와 종이 되는 것을 견딜 수 없게 되고-그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바치게 되며, 그의 지체는 올바르게 쓰여지기 시작합니다.
‘다시 태어나야 한다’라고 말한 것을 너희는 이상히 여기지 말라. 요한복음 3:7 (우리말 성경)
원문 출처-http://www.gracegems.org
October 29, 2008
미련한 자나 미친 자처럼 삶을 무의미하게, 나태하게 보내는 것
(Joseph Philpot, “The Soul’s Growth in Grace” 1837)
-(역자 주:”은혜 안에 서에 영적 성장” 1837)
한 사람이 성령으로 거듭났을 때, 그는 동시에 눈이 열리면서……
하나님 과 자신
공의 와 자책감
능력 과 무능함
거룩한 율법 과 깨어진 계율들
영원함 과 시간
창조주의 거룩함, 깨끗함 그리고 창조물의 불결함 등을 보게 됩니다.
그 는 이 모든 것 들을, 단순히 성경의 이야기로 생각하지 않고 현실적으로 그리고 실제적으로 깨닫고 보기 시작합니다. 그가 보는 이것들이 그가 보낼 나머지 세월들, 영원 속에서 과연 그가 참된 행복을 아니면 비참한 고통을 누릴 지에 대한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그가 새로운 존재를 부여 받은 것 같고, 처음으로 하나님께서 살아 계시다는 것을 찾은 것과 같습니다!
마치 누가 이제야 그를 오랜 잠에서 깨운 것 같고; 그가 큰 풍랑이 이는 바다 한가운데에 돛대 위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며; 그의 과거는 꿈 과 같았으며 이제 그 꿈이 끝났다는 것을 느끼게 된 것입니다.
그는……
나비를 쫓고 있었으며,
비누 방울을 불고 있었고,
별볼일 없는 물고기를 낚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고,
데이지나 채집하고 있었고,
카드로 집을 지으면서
삶을 미련한 자나 미친 자처럼 허비하고 있었다는 것을 밝히 알게 됩니다.
그는 종교적인 직업에 깊이 종사하고 있었던 자 이었을 지도 모릅니다, 집사가 됐을 수도 있고, 강대상 에 서기도 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는 그리스도에 대해서, 그리고 선택하심, 은혜에 대해서 시온의 언어로 그의 입술을 가득 채웠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그가 이 모든 것들을 경험적으로 그리고 실제적으로 알고 있었을 까요? 아무것도, 그는 아무것도 알지 못했습니다!
자신의 무지함에 대해 무지했고(모든 무지함의 종류 가운데서 가장 나쁜 것 입니다), 자신이 부요 하고 소유물이 늘어나고 있다고 생각하며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다고 착각하고; 그가 가난하고, 소경 되었고, 벌거벗었고, 하찮고 비참한 죄인에 불과 하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는 것 입니다.
원문 출처-http://www.gracegems.org
사진 출처-http://blog.naver.com/tanggully/70026101168
October 29, 2008
출처-By John Piper. © Desiring God. Website: desiringGod.org
지금부터 올릴 이 설교 시리즈는 존 파이퍼 목사님의 “You must be born again” 설교 시리즈의 발췌 동영상을 한글 자막 처리해서 올리는 것 입니다.
October 23, 2008
저는 더 이상 예전의 제가 아닙니다!
(J.C Ryle “Are you regenerated?”)-(역자 주:”당신은 개심을 경험 했습니까?”)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쫓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히브리서 12:14
개심한 자(중생의 씻음을 받은 자, 거듭난 자)는 거룩한 자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기 위해서 전심을 다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전심을 쏟고,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그 모든 것 들에서부터 피하기 위해 애를 씁니다.
그의 목적 과 소망은 하나님을 전심으로, 영으로, 생각과 뜻과 그리고 온 힘을 다해 사랑하는 것이고-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 입니다.
개심한 자의 소원은 그리스도를 그의 구주로 그리고 그의 모범으로 계속해서 보는 것; 그리고 그리스도의 친구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주님께서 어떤 것을 명령하시든지 따르는 것 입니다.
개심한자가 완전하지 않다는 것은 의심할 바가 없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완전하지 않다는 것을, 개심한 자는,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는 마음속에 서 없어 지지 않는 죄와 자신의 타락한 본성으로 인하여 끊임없이 무거운 짐 아래서 괴로워하게 됩니다.
그는 그에 속에 있는 악한 본성, 신념, 생각 들이 은혜와 끊임없는 분투를 하는 것을 느낄 것이고, 자신을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하지만, 이 모든 부족함 속에서도, 전체적으로, 그의 성향과 선호하는 것 들에서 에 큰 변화가 일어납니다……
그의 의지는 거룩하고
그의 행실은 거룩하고,
그가 즐거워하는 것은 거룩하고
그의 모든 습관은 거룩합니다.
그 의 삶이, 비록, 마치 역 풍랑을 거슬러 올라가는 배처럼, 진로에서 벗어나기도 하고 방향이 틀어진다 할지라도, 그는 전반적으로 한 방향을 향해 나아갑니다-하나님을 향해서 그리고 하나님을 위해서.
그 는 이전에 John Newton(존 뉴튼)과 같은 고백을 아마 하게 될 겁니다.”나는 원래 되어 있어야 될 내가 아닙니다. 내가 그렇게 되기를 원하는 사람도 되지 못했습니다. 제가 바라는 다른 세상에서 변화되어 있을 저도 아닙니다. 하지만, 그렇다 하여도, 저는 더 이상 이전에 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지금의 제가 있습니다!”
누구든지 아직 온전한 순종을 이루지 못하였더라도, 나에게 은혜가 없다는 결론을 내려서는 안될 것 입니다. 비록 당신에게 내려진 은혜가 아직 약하고 완전하지 못할지라도, 당신이 진정으로 거듭난다면, 진짜 하나님의 자녀가 되며 천국의 상속자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Hopkins, 1670)
원문 출처-http://www.gracegems.org/
October 21, 2008
거듭난 자(개심한 자), 그들의 열망과 삶 그리고 마음의 성향은?
(Hannah More, “기독교의 본질적인 법칙”)
인간은 성령님의 역사 하심을 통해서 새로운 마음과 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 이 역사 하심을 통해서 인간의 희망 과 기호는 달라지게 되며, 전혀 새로운 열망함을 얻게 된다……
그의 어두운 지성과 지식에 빛이 비추어지고,
그의 반항적인 태도와 뜻은 정복되며,
그의 난잡한 욕망들은 제거된다;
그는 마지막 심판에 대해서 알게 되며,
그가 상상하는 모든 것들이 정제되며,
그의 기질은 정화된다:
그의 모든 소망과 두려움 은 진실되고 합당한 방향성을 얻게 된다.
천국이 그의 소망함의 대상이 되며 그리고 하나님으로 부 터의 영원한 분리가 그의 두려움이 되는 것이다.
세상은 향했던 그의 사랑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으로 변모된다.
하등의 지적인 능력들과 재능은 새로이 사용되고,
감각과 의식 이 더 높은 수준의 방향성을 얻게 된다.
그리고, 내면의 모든 본질적인 구조와 기질이 고결한 성향으로 변화된다……
내면의 의지와 목적이, 더 고귀한 목표를 향해서;
그의 포부는, 더 숭고하게 변화되고;
흔들리던 갈망함 들은 확립된 대상을 가지고;
일정치 않던 목적들은 자리가 잡힌다;
그리고 그의 실의에 빠져있던 마음은 확실한 도피처를 얻게 된다.
세상을 경배했던 그의 마음은 이제 세상을 정복하기 위해서 분투하기 시작한다.
원문 출처-http://www.gracegems.org/ (more…)
October 14, 2008
경건한 자(의인)와 불 경건한 자(악인)의 차이점
(James Meikle, “나그네” 1758-6-14)
경건한 자와 불 경건한 자 사이에는-법칙과 행실 두 가지 모두에-아주 큰 차이 점이 있습니다.
경건한 자가 사모하는 것 은 정제되고, 엄정하고-그리고 그들의 소원은 숭고하면서도 고상합니다.
불 경건 한자의 성향은 타락하였고- 그 들이 바라는 모든 것 들은 천합니다.
죄는 지속적으로, 그리고 견고하게 경건한 자의 안 속에 거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불 경건한 자의 안 에는 죄가 왕 노릇 하며 영원토록 그 곳에 거하게 됩니다.
경건한 자의 속에는 은혜 와 죄가 서로 이 죄인의 주권을 차지 하려고 분투합니다.
불 경건한 자 안에는 죄가 통치하며, 분쟁이 없습니다.
경건한 자는 곧 올 세상에 대해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불 경건 한 자는 불멸의, 영원의 실재 그리고 현실성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 않습니다.
경건한 자의 말에는 은혜가 스며들어가 있고,
불 경건한 자의 담화는 무미건조하고 무익하면서 허영심에 가득 차 있습니다.
경건한 자의 소망은 하나님께 집중되어 있습니다.
불 경건한 자는 자신의 삶 속에서 전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경건한 자는 세상 만물을 악용하지 않습니다.
불 경건한 자는 세상 만물을 악용하면서, 자기 자신도 잘못된 길로 빠져듭니다.
경건한 자는 매일마다 하나님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전심으로 그 분 안에서 기뻐합니다.
불 경건한자는 행실로-”하나님은 살아 계시지 않는다” 라고 말하며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으면 좋겠다는 소원을 마음에 품습니다.
경건한 자는 창조주를 이 세상의 어떤 것 보다 사랑하며 경배합니다.
불 경건한 자는 창조주 보다 ‘창조물을’ 더 사랑 합니다.
경건한 자는 하나님의 이름을 깊은 경외심을 가지고 사용하며, 부정한 행위에서 떠납니다.
불 경건한 자는 뻔뻔스럽게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하고 부정한 행위를 자신의 죄에 더합니다.
경건한 자는 주어진 시간을 충직하게 사용하고.
불 경건한 자는 시간을 하찮게 버립니다.
경건한 자는 자신에게 주어진 의무를, 하나님의 교훈에 순종하면서, 깊이 연구합니다.
불 경건한 자는 하나님의 모든 명령으로부터 자기 자신을 자유롭게 합니다.
경건한 자는 원수를 용서 하지만,
불 경건한 자는 원수를 위해 올무를 설치 합니다.
경건한 자는 보복 할 만할 모든 일들을 하나님의 손에, 뜻에 맡기지만,
불 경건한 자는 격정적으로 그리고 불 같은 마음으로 복수를 시도합니다.
경건한 자는 순결함을 사랑하고
불 경건한 자는 부정함 속에 파묻힙니다.
경건한 자는 자신의 상황에 만족 할 줄 알지만
불 경건한 자는 하루 종일 자기 자신의 욕망을 쫓아 살아갑니다.
경건한 자는 정결한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불 경건한 자의 마음은 마치 부정한 새로 가득 차 있는 새장과 같습니다.
경건한 자는 해방된 존재로 써 하나님의 길을 걸어 가고,
불 경건한 자는 죄의 종이며 노예입니다.
경건한 자의 마음은 성령님께서 통치 하시지만
불 경건 한 자의 마음은 사탄이 지배합니다.
경건한 자가 교제 하는 곳은 천국 이지만
불 경건한 자가 교제 할 곳 은 지옥 입니다.
이들의 삶의 법칙과 행실의 너무나도 큰 차이점이 있기 때문에-이들에 영원한 운명에도 큰 차이점이 있을 것 입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그 분은 경건한 자에게는 천국의 복을, 가장 좋은 것을, 그리고 사악한 자에게는 벌을 경고하십니다. “악인은 그의 환난에 엎드러져도 의인은 그의 죽음에도 소망이 있느니라.”-잠언 14:32(개역개정)
경건한 자는 하나님의 사랑 아래 축복을 받았고,
불 경건 한자는 하나님의 법의 저주 아래 있습니다.
경건한 자는 기쁨으로 구원의 샘에서 물을 얻게 되겠지만,
불 경건 한자는 전능자의 분노를 마시게 될 것 입니다.
경건한 자는 형언 할 수 없고 가늠 할 수도 없는 귀중한 약속에 속하게 될 것 이지만,
불 경건한 자는 하나님의 모든 경고와 진노 하심에 속하게 될 것 입니다.
천국이 경건한 자의 궁전이 될 것입니다!
지옥은 바로 불 경건한 자의 감옥이 될 것 입니다!
경건한 자가 하나님과 영원토록 함께 할 것이라면,
불 경건한 자는 영원한 어두움으로 내어 쫓길 것입니다.
요컨대, 경건한 자와 불 경건한 자는 그들의 삶이 다르고, 죽음에서 나뉘어 진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이 모든 것에서 각기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법칙 안에서,
행실 안에서,
선택 안에서,
즐거워하는 것 안에서,
생각 안에서,
벗 안에서,
모든 말 가운데서,
두려워하는 것 안에서,
소망 하는 것에서,
죽음 안에서,
그리고 영생 에서 말입니다!
원문 출처-http://www.gracegems.org/
October 13, 2008

두드리심! (다음은 스펄전 목사님의 설교 부분입니다.)
옛적에 여호와께서 나에게 나타나사 내가 영원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기에 인자함으로 너를 이끌었다 하였노라 – 예레미야 31:3 (개역개정)
어느 날 밤에 주인님께서 율법의 엄격한 손을 가지고 문을 두드리셨습니다; 그러자 그 문은 경첩까지 떨리고 흔들렸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모든 가구를 가지고 그 문을 막았습니다 그리고, “나는 절대로 저 사람을 안 에 들이지 않을 것이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비록 그 때 주인님은 떠나셨지만, 머지 않아, 그 분은 못이 박히셨던 그 부드러운 손을 가지고 다시 한번 두드리기 시작하셨습니다- 너무나도 부드럽게 그리고 상냥하게.
이번엔 문은 흔들리지 않고, 무척이나 이상하게도 열어지면서 그 앞에, 반항적이고 적대적이었던 집주인이 무릎을 끓고 손님을 기쁨으로 맞이 하였습니다.
“어서 들어오십시오; 당신의 그 두드림이 나의 성향을, 당신을 갈망하도록, 환영하도록 바꾸었습니다. 당신의 그 꿰 뚫린 손에 의해서 내 문에 피 자국이 나는 것을 전 상상 할 수도 없습니다.
전 굴복합니다, 당신에게 굴복합니다, 저의 마음은 이제 당신 것 입니다.
그리하여 모든 상황 속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결국에는 승리합니다.
모세의 돌 판이 절대로 하지 못 할 일을,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꿰 뚫린 손으로 이루신다는 것입니다!
이 것이 바로 효과적이고 충분한 부르심 입니다.
과연 제가 경험적으로 개심을 이해 한 것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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