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13, 2008
November 7, 2008
이 편집된 설교 동영상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설교 본문 중에서 편집된 동영상과 관련된 파트를 번역해서 올렸습니다.
나의 소망: 동요시키는 것만으로 그치는 것이 아닌, 소망을 주고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
거듭남에 대한 설교 시리즈를 시작하면서, 이 가르침이 얼마나 사람들을 동요시킬지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무척 조심하고 싶습니다. 연약하고 가냘픈 영혼들에게 불필요한 압박을 주고 싶진 않습니다. 하지만 또한, 영적인 삶을, 도덕과 종교적인 삶으로 오해한 자들에게 거짓된 소망을 주고 싶지도 않습니다.
제발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이 설교를 하면서 영원한 영혼에 관한 것을 다룬다는 것을 요즘 통감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에게 생명을 줄 수 있는 능력도 없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 만이 생명을 주십니다. 그래서 저는 에베소서 2:4-5 쓰여 있는 대로 하나님이 역사하실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하나님은 사랑의 풍성함을 더 크게 드러내시는 것을 좋아하십니다-진실 안에 구주께서 높임 받으실 때 은혜를 주시는 것을 말입니다.
그게 바로 제 소망입니다: 바로 이 시리즈가 사람들을 동요 시키고 불안케 하는 것 만이 아닌, 위로하고 구원에 이르도록 하는 것입니다.
November 3, 2008
(존 맥아더 목사님의 글: http://www.sfpulpit.com/2008/10/29/super-sized-saints/)
유럽에 있는 큰 성당들을 한 번 가보셨다면, 여러분들은 영적권위를 보여주는 빛나는 후광들과 함께 실제 크기보다 크게 만들어진 스테인드글레스의 사도들을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사실은, 그들은 아주, 아주 평범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사도들이 어떤 로마의 신들처럼 그려지거나, 대단한 대리석 동상들로 만들어 세워져있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사실임이 틀림없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그들 또한 사람이다 라는 생각을 하지 않게 만듭니다. 사도들은 그저 12명의 정말로 평범한 사람들이였습니다 (모든면에서). 우리는 그들이 정말로 누구였다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합니다.
그렇다면 어떠한 것들이 그들을 사도로 불릴 수있게 하였던 것일가요? 진실은 그들만의 어떠한 타고난 능력이나, 뛰어난 재능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갈릴리 사람들이였습니다. 그들은 엘리트들이 아니였습니다. 갈릴리 사람들은 그 당시 갈릴리 사람들은 하층계급, 시골, 제대로 교육받지 않은 사람들로 생각되어졌습니다. 그들은 아무 것도 아닌 평범한 사람들이였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아무것도 아닌 사람들은 막 시작되는 교회의 가장 기초가 되었던, 뛰어난 리더들이 되었습니다.
October 29, 2008
출처-By John Piper. © Desiring God. Website: desiringGod.org
지금부터 올릴 이 설교 시리즈는 존 파이퍼 목사님의 “You must be born again” 설교 시리즈의 발췌 동영상을 한글 자막 처리해서 올리는 것 입니다.
October 21, 2008
October 11, 2008
존 파이퍼 목사님의 “당신의 몸에 죄의 다스림을 받지 않게 하십시요” 설교 부분입니다.
www.recoverthegospel.com 에서 처음보고 번역하게 되었습니다.
I don’t know who made this video. I first saw it on the “www.recoverthegospel.com”.
Translated.
October 3, 2008
오늘의 포스트는 1884년도의 스펄전의 설교입니다. 비록 한세기가 지난 설교지만, 이 설교가 말하는 요점은 그때나 마찬가지로 오늘날에게도 관련있습니다.
여러분 (설교자) 는 예수그리스도의 구원 말고 다른 어떠한 좋은 방법을 사용하거나, 말할 가치있는 것이 없습니다.
최근 저는 어떤 한 집회에 대해서 들었습니다. 그 것은 너무나 작아, 어느 누군가도 그 설교자를 들으려 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자신을 탓하고, 설교를 더 잘하려 하지 않고, 그 설교자는 그가 설교나 기도모임을 통해 잘하지 않는다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는 클럽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느 한 교우가 와서 체스게임을 하면, 뭔가가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지금 시도되어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해서 영혼들을 구하려합니까? 그렇습니까? 우리가 빵을 대신할 어떤 것을 찾는 것입니까? 그리고 깨끗한 물보다 몸에 더 좋은 음료를 찾는 것입니까?…
시작과 끝이 예수 그리스도가 아닌 어떠한 다른 방법의 설교로써, 죄인들을 거룩함과 천국으로 오게 할 수 있다고 희망하는 것은 단순한 망상입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을 다른 어떠한 이름도 인간에게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만약에 당신이 고학력의 교육을 받은 사람과 상대한다면, 예수그리스도를 설교하는 것 외엔 좋은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그 사람들이 무지하고 지위가 낮다하여도, 예수를 설교하는 것 외엔 좋은 것이 없습니다.
어떤 한 젊은이가 말을 했습니다, “어디 어디에서 저는 설교를 하러 갑니다. 어떠한 사람들이 그 곳에 있습니까? 어떠한 교리가 그들에게 맞겠습니까?” 그러한 질문을 들으며, 나는 이러한 충고를 줬습니다, – “예수그리스도를 설교하십시요, 그 것이 그들에게 맞을 것입니다. 확실합니다. 그들이 배운 사람들이라면, 이 것이 그들에게 맞을 것이고, 만약에 그 사람들이 배우지 못한사람이라더라도 이 것이 그들에게 맞을 것입니다 – 하나님이 축복하신다면 말입니다.”
당대 최고의 성경학자, Bengel 이 죽어가고 있을 때, 그가 어떤 한 젊은 신학생을 불렀습니다. 그에게 그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지금 영적으로 갈급하기에; 나의 기분을 좋게할 어떠한 말을 해주오.” “선생님,” 학생이 말했습니다, “나는 너무나 나약한 자입니다. 당신과 같은 대단한 사람에게 무엇을 말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너가 신학생이라면,” Bengel 이 말했습니다, “분명 너는 죽어가는 사람에게 해줄 말이 있지 않느냐?; 기도하고 부담없이 말해줘라.” 그렇다면..” 그가 대답했습니다, “제가 어떤 것을 말할 수 있습니까? 예수의 피가 우리의 죄를 씻었다는 것 밖에?” Bengel 이 말했습니다, “네 손을 줘라, 젊은이여; 그 말이 내가 듣고 싶었던 말이다.”
간단한 복음의 말씀이 하나님의 거룩한 진노를 두려워하는 모든 이가 필요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바로 지금 당신 옆에 앉아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그가 당신의 일터에 같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그에게 그리스도를 전해야 합니다. 하십시요, 그리고 그의 영혼을 축복하십시요. 당신과 같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이러한 생각으로 이해하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당신을 당신 주변사람들을 위한 축복이 되길 기도합니다.
출처: http://www.sfpulpit.com/2008/09/29/let-us-preach-christ/#more-1415
September 23, 2008
“The true man of God is heartsick, grieved at the worldliness of the Church…grieved at the toleration of sin in the Church, grieved at the prayerlessness in the Church. He is disturbed that the corporate prayer of the Church no longer pulls down the strongholds of the devil.”
“No man is greater than his prayer life. The pastor who is not praying is playing; the people who are not praying are straying. The pulpit can be a shop window to display one’s talents; the prayer closet allows no showing off.”
“If weak in prayer, we are weak everywhere.”
“A sinning man stops praying, a praying man stops sinning.”
“The secret of praying is praying in secret.”
“The true church lives and moves and has its being in prayer.”
한국어버전 ——————————————————————-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은, 세상에 물들여 진 교회때문에 비탄에 잠기며 애통합니다. 교회 안에서 죄를 허용하는 모습에 슬퍼하며, 기도하지 않는 교회의 모습을 보며 애통해 합니다. 그리고 그는 더 이상 사탄의 진을 부수지 못하는 공동기도의 모습에 불안해 합니다.”
“그의 기도하는 삶보다 어떠한 사람도 대단하지 않습니다. 기도하지 않는 목사는 놀고 있는 것입니다;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길을 잃어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설교단은 한 사람의 재능을 보여주는 진열창이 될 수 있습니다; 기도의 방은 자랑하는 것이 없습니다.”
“우리가 기도에 약하다면, 모든 것에 약합니다.”
“죄를 꾸준히 짓는 사람은 기도를 멈춥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죄 짓는 것을 멈춥니다.”
“기도의 비밀은 아무도 모르게 기도하는 것에 있습니다.”
“진정한 교회는 기도 속에 살며, 움직이며 그의 존재를 갖고 있습니다.”
September 21, 2008
한국의 수 많은 교회들이 이 책을 교제로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존 맥아더 목사님께서 언급하시는 이 책은 Pastor Rick Warren’s “Purpose Driven Life” 라는 책입니다.
한국어 번역본은 “목적이 이끄는 삶” 이라 되어 있죠.